
온도미디어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브랜드 홍보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TV 광고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방송 광고를 활용해 자신의 브랜드와 사업을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온도미디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TV CF 제작과 IPTV 광고 송출을 연계해 소상공인의 브랜드 홍보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IPTV 광고는 지역과 시청자 특성 등을 고려한 타깃 광고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지역 기반 사업자에게 새로운 홍보 수단이 될 수 있다.
온도미디어는 사업자의 업종과 주요 고객층, 영업 지역 등을 고려해 보다 효과적인 광고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AI 기반 영상 제작을 활용해 전문적인 영상 제작 환경을 갖추기 어려운 소상공인도 TV CF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음식점과 카페, 지역 기반 매장 등 다양한 소상공인이 기존 온라인 광고에만 의존하지 않고 TV와 IPTV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것이 온도미디어 측의 설명이다.
온도미디어 관계자는 “소상공인에게도 자신의 브랜드와 사업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 기회가 필요하다”며 “AI 기반 영상 제작과 IPTV 광고를 활용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TV 광고를 경험하고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히 광고를 송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업자의 특성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 방안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브랜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도미디어는 TV CF 및 IPTV 광고 사업뿐만 아니라 기업과 브랜드를 발굴하고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를 알리는 브랜드 시상식 기획·운영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쌓아왔다. 포브스코리아·동아일보·국민일보·KBS N·월간중앙 등 다양한 미디어 브랜드와 함께 시상식 및 브랜드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업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온도미디어는 단순한 광고대행사를 넘어 기업과 브랜드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