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창업시장에서 매출보다 실제 수익성을 따지는 예비창업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국밥 브랜드 ‘국밥실록’이 국밥창업에서 가맹비나 인테리어 비용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요소로 ‘제품을 누가 만들고 어떤 방식으로 공급하는가’를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국밥실록은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핵심 국밥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품질관리와 공급까지 본사가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부 제조업체에서 제품을 받아 다시 가맹점에 유통하는 방식과 달리, 생산단계부터 공급까지 한 곳에서 관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직접 생산·공급 시스템이 불필요한 유통단계를 줄이고, 매장별 맛의 편차를 줄이는 동시에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국밥실록은 주요 국밥 메뉴의 평균 원가율을 20%대로 관리하는 것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외식업에서는 높은 매출도 중요하지만 식재료 원가와 인건비, 임대료, 배달비 등을 제외한 뒤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가 점주의 수익성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판매가격이 같더라도 원가율이 30%대인 매장과 20%대인 매장은 한 그릇을 판매할 때 남는 금액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밥실록은 단순히 ‘잘 팔리는 메뉴’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점주가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원가 시스템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운영 편의성도 함께 강조하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을 공장에서 일정한 기준으로 생산해 공급함으로써 매장에서는 복잡한 사전 준비 부담을 줄이고, 정해진 조리 매뉴얼에 따라 보다 안정적으로 메뉴를 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규 국밥창업뿐 아니라 기존 음식점의 업종변경, 숍인숍, 배달 운영, 소규모 매장 등 다양한 형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폭넓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메뉴 역시 국밥에만 한정하지 않습니다. 낮에는 국밥과 식사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저녁에는 수육과 전골, 안주류를 더해 식사 수요와 술상 수요를 함께 공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국밥실록 관계자는 “국밥창업을 준비할 때 가맹비가 얼마인지, 인테리어가 얼마인지부터 묻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영업이 시작된 이후에는 매일 발생하는 식재료 원가와 운영비가 수익성을 결정하게 됩니다”라며 “국밥실록은 공장이 본사인 직접 생산·공급 시스템을 통해 평균 원가율 20%대의 경쟁력을 만들고, 점주가 실제로 남길 수 있는 장사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밥은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대중적인 외식 메뉴인 만큼 단기간 매출보다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원가와 공급 시스템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국밥창업은 물론 소규모 운영, 배달, 숍인숍 등 점주 상황에 맞는 다양한 운영방식을 제안할 계획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밥창업을 검토하고 있다면 브랜드 이름이나 초기 비용만 비교하기보다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지, 공급단계가 얼마나 단순한지, 실제 원가율은 어느 수준인지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국밥실록.com
창업문의 : 1670-4890
※ 실제 원가율과 수익은 메뉴 구성, 판매가격, 매장 운영방식, 상권 및 비용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